종자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6.22
~07.02
~09.16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와 실기 모두 절반을 넘는 종목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4.5%, 실기는 76.4%였습니다. 필기는 2021년 59.6%에서 2025년 54.5%까지 완만하게 내려왔지만 5년 내내 54~60% 구간을 벗어난 적이 없어 예측 가능한 편입니다. 관문이라면 필기 쪽인데, 실기가 2021년 32.1%까지 떨어진 해가 있었다는 점은 기억해 둘 만합니다. 그 뒤로는 63.9%, 72.7%, 67.9%, 76.4%로 올라섰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60문항 객관식이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종자의 형성과 발아 생리, 채종 방법과 격리 거리, 종자 처리와 저장, 순도·
취업·진로
종묘회사의 채종·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출제 범위가 넓지 않고 법규와 품질 기준에서 반복 출제가 뚜렷합니다. 순도, 발아율, 수분 함량의 허용 기준처럼 숫자로 묻는 항목은 표로 묶어 외워 두세요. 종자 검사 절차는 시료 채취부터 판정까지 순서를 통째로 익혀야 실기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육종 파트는 처음 보면 용어가 낯설지만 문항 수가 적어 후순위로 밀어도 됩니다. 실기는 합격률이 높은 편이지만 검사 기준을 눈으로만 읽고 들어가면 판정 문제에서 점수가 새니 실제 수치를 손으로 써 보며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농사 자격증인가요? 재배를 배우는 시험인가요?
- 재배 자격과는 결이 다릅니다. 작물을 잘 키우는 기술보다는 종자가 규격에 맞게 생산되고 유통되는지를 다룹니다. 채종 과정의 격리 거리, 종자 처리와 저장 조건, 순도와 발아율 검사가 시험의 뼈대입니다. 재배 기초를 원한다면 유기농업기능사 쪽이 목적에 더 맞습니다.
- 이 자격이 있으면 종자관리사가 되나요?
- 자동으로 되지는 않습니다. 종자관리사는 종자산업법에 따른 별도 등록 제도이고, 자격 취득 외에 종자 관련 실무 경력 요건이 따로 있습니다. 종자기능사는 그 경로에 놓인 자격 중 하나로 취급되므로 실무를 쌓으며 준비하는 순서가 됩니다. 세부 요건은 개정되는 경우가 있으니 국립종자원 공고를 확인하세요.
- 응시 자격 제한이 있나요?
- 기능사라 학력이나 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합니다. 농업계 학교 재학생과 종묘업체 재직자가 주로 보지만 전공과 무관하게 접수됩니다.
- 실기 합격률이 왜 2021년에만 크게 낮았나요?
- 공단 통계에는 이유가 나오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사실은 2021년 32.1%였다가 2022년 63.9%, 2023년 72.7%, 2024년 67.9%, 2025년 76.4%로 올라섰다는 것입니다. 최근 흐름만 보고 무난하다고 단정하기보다 검사 절차와 기준값은 확실히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