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식물보호기사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58.4%
연 응시 인원
약 5,234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58.4%합격
2025년 · 필기
합격58.4%
불합격41.6%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58.4%, 실기 48.1%.

응시 인원 추이

4.9천'214천'224.3천'234.7천'245.2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4.9천2.7천'214천2.3천'224.3천2.3천'234.7천2.6천'245.2천3.1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전공자
2~3개월
비전공자
4~6개월
독학
가능

기사 종목 중에서는 진입 부담이 낮은 편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 58.4%, 실기 48.1%로 양쪽 모두 40%를 넘습니다. 필기는 5년 내내 54~59% 구간을 유지해 변동이 작습니다. 관문은 실기 쪽인데, 2021년 59.4%에서 2023년 38.1%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48.1%로 회복해 회차별 편차가 있습니다. 병해충 이름과 증상을 정확히 써야 점수가 붙는 구조라 필기의 객관식 감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식물병리학·농림해충학·재배원론·농약학·잡초방제학 5과목으로,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병원균과 해충의 학명, 발생 생태, 약제 계통과 작용 기작이 반복 출제 영역입니다. 실기는 병해충 진단과 방제 대책, 농약의 안전 사용 기준을 실무 문제로 다룹니다. 증상만 보고 원인 병해충을 특정하는 문제가 자주 나와 사진과 증상 설명을 연결해 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취업·진로

농약·비료 회사의 개발·기술영업, 종자 회사의 작물보호 직무, 농업기술센터의 병해충 예찰 업무가 대표적입니다. 농약관리법상 농약 판매업 등록에 필요한 인력 요건에 이 자격이 포함돼 농자재 판매점 창업 경로로도 쓰입니다. 산림보호법에 따른 나무의사 양성기관 교육 대상 자격에도 들어 있어 수목 진료 쪽으로 방향을 넓히는 응시자가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이 잘 통합니다. 병리학과 해충학은 학명과 생활사를 표로 묶어 정리하고, 농약학은 계통별 작용 기작을 먼저 세운 뒤 개별 약제를 채워 넣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실기는 서술 답안이라 병해충 이름을 정확히 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기출에서 반복되는 주요 작물별 병해충을 추려 증상·진단·방제 세 줄로 정리해 두면 답안 구성이 빨라집니다. 농사 경험이 없다면 사진 자료가 많은 교재를 고르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농사 경험이 없어도 준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필기는 이론 암기 비중이 커서 기출 회독으로 대응됩니다. 다만 실기에서 증상을 보고 병해충을 특정하는 문제가 나오므로, 사진과 증상 설명이 함께 실린 교재로 눈에 익혀 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실기가 38%대까지 떨어진 해가 있나요?
2023년에 38.1%까지 내려갔습니다. 2025년은 48.1%였고 같은 해 필기는 58.4%입니다. 필기는 5년 내내 54~59%로 안정적이라 준비 시간은 실기에 더 배정하는 편이 맞습니다.
이 자격으로 농약 판매점을 열 수 있나요?
농약관리법은 농약 판매업 등록 시 일정 자격을 갖춘 인력을 두도록 하고 있고, 식물보호기사가 그 요건에 포함됩니다. 등록 절차와 시설 기준은 지자체마다 세부 사항이 다르므로 관할 시군 농정 부서에서 확인하세요.
식물보호산업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영역은 비슷하지만 응시 자격과 출제 깊이가 다릅니다. 기사는 4년제 관련 학과 졸업이나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경력 등이 요구되고, 채용 공고나 인력 요건에서 기사 등급을 명시하는 경우가 많아 조건이 맞으면 기사로 준비하는 쪽이 낫습니다.
원서접수 하러 가기(새 창으로 열림)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