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종자기사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9.6%
연 응시 인원
약 2,739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49.6%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9.6%
불합격50.4%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9.6%, 실기 47.9%.

응시 인원 추이

1.9천'211.8천'222.2천'232.4천'242.7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9천1.1천'211.8천1.2천'222.2천1.7천'232.4천1.2천'242.7천1.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전공자
3~4개월
비전공자
6개월 이상
독학
가능

필기와 실기 중 어느 한쪽이 압도적인 관문은 아닙니다. 2025년 필기 49.6%, 실기 47.9%로 둘 다 절반 언저리에서 갈립니다. 눈여겨볼 부분은 필기의 낙차입니다. 2023년 77%까지 올랐다가 2024년 51.2%, 2025년 49.6%로 내려앉아 최근 두 해는 예전보다 확실히 좁아졌습니다. 실기도 2021년 33.2%에서 2022년 56.3%로 크게 흔들린 적이 있어, 합격률이 높았던 해의 후기만 믿고 일정을 잡으면 곤란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종자생산학, 식물육종학, 재배원론, 식물보호학, 종자 관련 법규로 짜여 있고 과목별 40점 이상에 평균 60점을 넘겨야 합격합니다. 육종학은 유전 계산과 교배 방식 이해가 필요해 암기만으로 버티기 어렵고, 법규 과목은 종자산업법과 식물신품종 보호법 조문에서 세부 숫자를 그대로 묻습니다. 실기는 필답형으로 종자 생산과 검사 실무를 서술·계산형으로 풀어야 해서, 용어를 눈으로만 익힌 상태로는 답안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취업·진로

종자업체의 육종 연구와 채종 관리, 종자 검정기관의 발아·순도 검사, 지자체 농업기술센터의 보급종 관리가 주된 무대입니다. 종자업 등록 사업자는 종자관리사를 두어야 하는데, 종자기사가 그 등록 자격에 해당하는 종목이어서 채용 공고에도 자주 함께 붙습니다. 농업직 공무원과 농촌진흥청·한국농업기술진흥원 같은 기관 채용에서 가산 대상 자격으로 쓰이며, 경력을 쌓으면 종자기술사로 이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식물육종학과 유전 계산부터 잡는 편이 순서로 맞습니다. 여기서 막히면 종자생산학의 채종 이론도 겉돌기 때문입니다. 재배원론과 식물보호학은 기출 반복률이 높아 문제 풀이 중심으로 돌리고, 법규는 시험 직전 2~3주에 몰아서 조문 숫자를 외우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실기는 필답형이라 손으로 답안을 쓰는 연습이 필수입니다. 기출 복원 문제를 구해 용어 정의와 계산 과정을 문장으로 적어보면 필기 지식과 답안 사이의 간격이 줄어듭니다. 원예·작물 전공이면 3~4개월, 농학 배경이 없으면 반년은 잡아야 무리가 없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종자기사 합격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2025년 기준 필기 49.6%, 실기 47.9%입니다. 두 관문 모두 절반 안팎이라 기사 종목 중에서는 문턱이 낮은 편에 듭니다. 다만 필기는 2023년 77%에서 최근 두 해 50% 안팎으로 내려온 상태라, 오래된 후기의 체감 난도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비전공자도 딸 수 있나요?
응시자격 요건을 갖췄다면 도전해볼 만합니다. 식물육종학의 유전 계산과 재배원론의 작물 생리가 처음이면 부담스러워서 전공자보다 시간이 더 듭니다. 반년 정도를 잡고 육종학부터 기초를 다지는 순서를 권합니다.
종자관리사와 종자기사는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종자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이고, 종자관리사는 종자업체가 두어야 하는 인력으로 국립종자원에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종자기사가 그 등록 자격에 해당하는 종목이라 실무에서는 두 이름이 함께 등장합니다.
실기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필답형이라 서술과 계산을 손으로 쓰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필기에서 익힌 용어를 정의 문장으로 다시 정리하고, 채종량·발아율 계산 유형을 반복해 풀어두면 실기 답안에서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원서접수 하러 가기(새 창으로 열림)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