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D-43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0.3%
연 응시 인원
약 3,316명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점검·유지보수하는 기능을 검정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3,316명이 필기에 응시했고 그중 1,335명이 통과했습니다. 태양광 보급이 늘면서 시공 인력 수요를 따라 응시 인원도 2022년 2천 3백 명 수준에서 꾸준히 늘었습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합격률

40.3%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0.3%
불합격59.7%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0.3%, 실기 31.2%.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2.8천'212.3천'222.9천'233천'243.3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8천1.6천'212.3천1.3천'222.9천1.6천'233천1.5천'243.3천1.3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발표 D-6
✓
접수
06.08
~06.11
✓
필기
06.27
~07.02
✓
필기발표
07.15
✓
실기
08.29
~09.16
발표
10.08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8일입니다.

2026년 제4회

필기발표 D-5
✓
접수
08.24
~08.27
✓
필기
09.16
~09.21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2.02
발표
12.18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2026년 제4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2026년 제4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필기
1~2개월
실기
2개월
독학
필기는 가능

관문은 실기이고, 최근 두 시험 모두 까다로워졌습니다. 2025년 필기 40.3%, 실기 31.2%였습니다. 필기는 2023년 57%, 2024년 49.7%, 2025년 40.3%로 2년 사이 크게 내려왔고, 실기는 2024년 51.5%에서 2025년 31.2%로 20%p 넘게 떨어졌습니다. 실기 합격률은 2021년 33.2%, 2022년 37.8%였다가 2023년 48.9%, 2024년 51.5%로 올랐던 이력이 있어 회차별 편차가 큰 편입니다. 기능사 등급치고는 낮은 수치이므로 실기 작업 시간을 미리 재 보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이론·시공·운영을 묶어 60문항 CBT로 치릅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고, 상시시험 CBT라 시험을 본 당일에 결과가 나옵니다. 태양전지 모듈의 직렬·병렬 구성과 인버터 용량 산정, 접지와 보호기기, 어레이 이격거리 계산이 반복 출제 영역입니다. 실기는 태양광발전설비 실무 작업형으로, 구조물에 모듈을 고정하고 접속함과 인버터까지 배선한 뒤 동작을 확인하는 과정을 정해진 시간 안에 마쳐야 합니다. 배선 극성과 단자 조임, 접지 결선처럼 채점자가 눈으로 확인하는 항목에서 감점이 나옵니다.

취업·진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취득이 필요한 사람

  • 태양광 시공·유지보수 업체 취업을 노리는 고졸·전문대 지원자
  • 전기 계열 자격을 이미 가지고 신재생 쪽으로 영역을 넓히려는 재직자
  • 발전소 운영·관리(O&M) 업무의 기초 자격을 갖추려는 전직 준비자

태양광 시공 업체와 신재생에너지 설비 유지보수 회사, 발전소 O&M 업무가 주요 경로입니다. 태양광 설비 시공은 전기공사업 등록 업체가 맡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전기 관련 자격을 함께 보는 경우가 많고, 전기기능사를 같이 갖추면 배선·접지 업무까지 맡기 수월합니다. 실무 경력을 쌓으면 같은 종목의 산업기사·기사로 올라가는 경로가 열려 있어, 첫 자격으로 잡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전기 기초가 절반입니다. 옴의 법칙과 직병렬 회로, 접지 개념이 잡혀 있으면 태양광 특유의 내용은 한 달이면 붙습니다. 전기를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시간이 갈리므로 회로 계산부터 손대세요. 상시 CBT라 회차를 기다릴 필요가 없고, 기출 문제은행 유형이 반복되므로 문제 풀이량이 곧 점수로 이어집니다. 실기는 시간 싸움입니다. 작업 순서를 종이에 적어 외운 다음, 모듈 고정과 배선 압착을 실제로 해 보며 구간별 소요 시간을 재 보는 편이 좋습니다. 손으로 익힐 환경이 없다면 실습 과정을 짧게라도 듣는 쪽이 안전합니다. 최근 실기 합격률이 내려간 상황이라 배선 완성만 목표로 잡지 말고 마무리 점검까지 시간을 남겨 두어야 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실기가 2024년보다 크게 떨어졌나요?
내려왔습니다. 2024년 51.5%에서 2025년 31.2%가 됐습니다. 같은 해 필기는 40.3%로, 지금은 실기 쪽 부담이 더 큽니다.
전기 지식이 없어도 도전할 만한가요?
가능하지만 회로 기초에 시간을 따로 써야 합니다. 필기의 상당 부분이 직렬·병렬 구성, 전압·전류 계산, 접지 같은 전기 기초 위에 있습니다. 이 부분을 먼저 정리하고 태양광 고유 내용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필기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기능사 상시시험은 CBT라 시험을 본 당일에 필기 합격 여부가 나옵니다. 정기시험처럼 발표일을 몇 주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필기를 통과하면 바로 실기 접수 일정에 맞춰 준비로 넘어가면 됩니다.
이 자격이 있으면 태양광 시공을 직접 할 수 있나요?
설비 시공 자체는 전기공사업 등록 업체가 수행합니다. 이 자격은 그 업체에 소속돼 설치·점검 업무를 맡을 때 갖추는 기능 자격입니다. 개인이 공사를 수주하는 요건과는 별개이니, 창업을 생각한다면 전기공사업 등록 요건을 따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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