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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자동차정비기사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18.6%
연 응시 인원
약 1,063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18.6%합격
2025년 · 필기
합격18.6%
불합격81.4%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18.6%, 실기 41.2%.

응시 인원 추이

1.1천'21986'22987'23920'241.1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1천'21986'22987'23920'241.1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정비 경력자
4~6개월
기계 전공자
3~4개월
독학
가능

다섯 과목 가운데 하나가 발목을 잡습니다. 2025년 필기 18.6%, 실기 41.2%로 실기가 22.6%p 높습니다. 필기는 5년 동안 15.8~20.6% 구간에 머물렀고 가장 높았던 해가 2021년 20.6%입니다. 실기는 변동이 큰 편으로 2021년 23%에서 2022년 49.8%, 2023년 27.9%, 2024년 54.7%를 거쳐 2025년 41.2%였습니다. 일반기계 및 열역학 과목이 필기에서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일반기계 및 열역학, 자동차엔진, 자동차섀시, 자동차전기, 자동차검사 5과목이며 과목당 20문항씩 객관식으로 출제됩니다.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일반기계 및 열역학은 사이클과 열효율 계산이 중심이라 정비 경력만으로는 대응이 어렵습니다. 자동차엔진과 섀시는 실무와 이어지고, 자동차전기에서 제어 시스템과 센서가, 자동차검사에서 검사 기준과 판정이 나옵니다. 실기는 3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치릅니다.

취업·진로

자동차 검사소와 정비 공장의 기술 책임자, 완성차·부품사의 시험·품질 부서가 주된 쓰임새입니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정비업과 검사업에는 기술 인력 요건이 있어 기사 자격이 활용되고, 검사원 자격 취득 과정에서도 인정됩니다. 경력을 쌓으면 자동차정비기능장이나 차량기술사로 이어지며, 정비 현장에서 관리 직무로 옮길 때 근거가 되는 자격입니다.

교재·독학 전략

일반기계 및 열역학을 먼저 잡으세요. 정비 경력자가 가장 많이 걸리는 과목이고 과목별 40점 기준을 위협하는 지점입니다. 오토·디젤 사이클과 열효율 계산은 유형이 정해져 있어 기출 반복으로 정리됩니다. 엔진과 섀시는 현장 경험이 있으면 수월하니 시간을 아끼고, 자동차전기의 제어 시스템은 최근 차량 구조 변화가 반영되므로 최신 기출로 확인하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정비 경력만으로 열역학을 넘을 수 있나요?
어렵습니다. 사이클과 열효율 계산은 실무 경험과 별개의 영역이라 따로 시간을 잡아야 합니다. 필기는 5년 동안 15.8~20.6% 구간에 머물렀고 2025년은 18.6%였습니다.
자동차검사 과목은 실무와 이어지나요?
검사 기준과 판정 절차를 다뤄 현장 경험이 그대로 도움이 됩니다. 엔진과 섀시 과목도 마찬가지라, 정비 경력자는 이 세 과목에서 시간을 아끼고 일반기계 및 열역학에 집중하는 배분이 맞습니다.
실기가 어떤 해는 50%대, 어떤 해는 20%대인가요?
그만큼 편차가 큽니다. 2021년 23%, 2022년 49.8%, 2023년 27.9%, 2024년 54.7%, 2025년 41.2%로 해마다 크게 오르내렸습니다. 회차별 과제 구성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능장과 어느 쪽이 나은가요?
방향이 다릅니다. 기사는 이론과 검사 판정에 무게가 있어 검사·품질 직무로 이어지고, 기능장은 정비 기술을 총괄하고 인력을 지도하는 쪽입니다. 응시 요건과 경력 경로를 함께 보고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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