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기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02
~09.01
~11.13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다섯 과목 가운데 하나가 발목을 잡습니다. 2025년 필기 18.6%, 실기 41.2%로 실기가 22.6%p 높습니다. 필기는 5년 동안 15.8~20.6% 구간에 머물렀고 가장 높았던 해가 2021년 20.6%입니다. 실기는 변동이 큰 편으로 2021년 23%에서 2022년 49.8%, 2023년 27.9%, 2024년 54.7%를 거쳐 2025년 41.2%였습니다. 일반기계 및 열역학 과목이 필기에서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일반기계 및 열역학, 자동차엔진, 자동차섀시, 자동차전기, 자동차검사 5과목이며 과목당 20문항씩 객관식으로 출제됩니다.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일반기계 및 열역학은 사이클과 열효율 계산이 중심이라 정비 경력만으로는 대응이 어렵습니다. 자동차엔진과 섀시는 실무와 이어지고, 자동차전기에서 제어 시스템과 센서가, 자동차검사에서 검사 기준과 판정이 나옵니다. 실기는 3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치릅니다.
취업·진로
자동차 검사소와 정비 공장의 기술 책임자, 완성차·
교재·독학 전략
일반기계 및 열역학을 먼저 잡으세요. 정비 경력자가 가장 많이 걸리는 과목이고 과목별 40점 기준을 위협하는 지점입니다. 오토·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정비 경력만으로 열역학을 넘을 수 있나요?
- 어렵습니다. 사이클과 열효율 계산은 실무 경험과 별개의 영역이라 따로 시간을 잡아야 합니다. 필기는 5년 동안 15.8~20.6% 구간에 머물렀고 2025년은 18.6%였습니다.
- 자동차검사 과목은 실무와 이어지나요?
- 검사 기준과 판정 절차를 다뤄 현장 경험이 그대로 도움이 됩니다. 엔진과 섀시 과목도 마찬가지라, 정비 경력자는 이 세 과목에서 시간을 아끼고 일반기계 및 열역학에 집중하는 배분이 맞습니다.
- 실기가 어떤 해는 50%대, 어떤 해는 20%대인가요?
- 그만큼 편차가 큽니다. 2021년 23%, 2022년 49.8%, 2023년 27.9%, 2024년 54.7%, 2025년 41.2%로 해마다 크게 오르내렸습니다. 회차별 과제 구성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 기능장과 어느 쪽이 나은가요?
- 방향이 다릅니다. 기사는 이론과 검사 판정에 무게가 있어 검사·
품질 직무로 이어지고, 기능장은 정비 기술을 총괄하고 인력을 지도하는 쪽입니다. 응시 요건과 경력 경로를 함께 보고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