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기사
자동차정비기사는 엔진과 섀시, 전기 장치를 이론으로 해석하고 검사 기준에 따라 판정하는 능력을 검증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1,063명이 필기를 봐 198명이 통과했습니다. 정비 기능 자격과 달리 열역학과 기계공학 기초까지 요구해 정비 분야 기사 가운데 필기 부담이 큰 종목입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자동차정비기사 합격률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07.23
~09.01
~11.13
자동차정비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자동차정비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다섯 과목 가운데 하나가 발목을 잡습니다. 2025년 필기 18.6%, 실기 41.2%로 실기가 22.6%p 높습니다. 필기는 5년 동안 15.8~20.6% 구간에 머물렀고 가장 높았던 해가 2021년 20.6%입니다. 실기는 변동이 큰 편으로 2021년 23%에서 2022년 49.8%, 2023년 27.9%, 2024년 54.7%를 거쳐 2025년 41.2%였습니다. 일반기계 및 열역학 과목이 필기에서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일반기계 및 열역학, 자동차엔진, 자동차섀시, 자동차전기, 자동차검사 5과목이며 과목당 20문항씩 객관식으로 출제됩니다.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일반기계 및 열역학은 사이클과 열효율 계산이 중심이라 정비 경력만으로는 대응이 어렵습니다. 자동차엔진과 섀시는 실무와 이어지고, 자동차전기에서 제어 시스템과 센서가, 자동차검사에서 검사 기준과 판정이 나옵니다. 실기는 3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치릅니다.
취업·진로
자동차정비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자동차 검사소나 정비 공장의 기술 책임자로 올라가려는 정비사
- 완성차·
부품사의 시험· 품질 부서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 - 자동차정비산업기사를 취득한 뒤 상위 자격으로 가려는 기술자
자동차 검사소와 정비 공장의 기술 책임자, 완성차·
교재·독학 전략
일반기계 및 열역학을 먼저 잡으세요. 정비 경력자가 가장 많이 걸리는 과목이고 과목별 40점 기준을 위협하는 지점입니다. 오토·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정비 경력만으로 열역학을 넘을 수 있나요?
- 어렵습니다. 사이클과 열효율 계산은 실무 경험과 별개의 영역이라 따로 시간을 잡아야 합니다. 필기는 5년 동안 15.8~20.6% 구간에 머물렀고 2025년은 18.6%였습니다.
- 자동차검사 과목은 실무와 이어지나요?
- 검사 기준과 판정 절차를 다뤄 현장 경험이 그대로 도움이 됩니다. 엔진과 섀시 과목도 마찬가지라, 정비 경력자는 이 세 과목에서 시간을 아끼고 일반기계 및 열역학에 집중하는 배분이 맞습니다.
- 실기가 어떤 해는 50%대, 어떤 해는 20%대인가요?
- 그만큼 편차가 큽니다. 2021년 23%, 2022년 49.8%, 2023년 27.9%, 2024년 54.7%, 2025년 41.2%로 해마다 크게 오르내렸습니다. 회차별 과제 구성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 기능장과 어느 쪽이 나은가요?
- 방향이 다릅니다. 기사는 이론과 검사 판정에 무게가 있어 검사·
품질 직무로 이어지고, 기능장은 정비 기술을 총괄하고 인력을 지도하는 쪽입니다. 응시 요건과 경력 경로를 함께 보고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