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기능장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6.22
~09.16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실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2025년 필기 40.8%, 실기 12.6%로 28.2%p 벌어졌습니다. 실기는 2022년 7.8%, 2023년 6.5%까지 내려간 적이 있고 2024년 28.9%로 크게 올랐다가 2025년 다시 12.6%가 됐습니다. 해마다 편차가 커서 한 해 수치로 난이도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필기는 5년 동안 36.2~43.8% 구간을 유지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60문항이 출제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자동차 엔진과 섀시, 전기·
취업·진로
자동차 정비업체의 공장장과 기술 책임자, 완성차 서비스 네트워크의 기술 지원 직무로 이어집니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정비업 등록에는 기술 인력 요건이 있어 기능장 보유자가 필요하고, 기능장은 산업기사와 동등하게 인정되는 경우가 있어 등록 요건에서 폭이 넓습니다. 직업훈련기관의 자동차 정비 과정 강사나 사내 교육 인력으로도 활동합니다.
교재·독학 전략
실기에 무게를 두는 배분이 맞습니다. 합격률이 한 자릿수까지 내려간 해가 있을 만큼 진단 정확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고장 증상에서 원인을 좁혀 가는 절차를 몸에 익히고, 측정값을 규정값과 비교해 판정하는 훈련을 반복하세요. 필기는 기존 자격 범위에 관리 영역이 얹히는 구조라 경력자에게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공정·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실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 고장 진단이 채점의 출발점이라 원인 판단이 어긋나면 이후 작업이 모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2022년 7.8%, 2023년 6.5%까지 내려간 적이 있고 2025년은 12.6%였습니다.
- 실기 준비에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 경력자도 6개월에서 1년은 잡는 편입니다. 진단 절차를 몸에 익히고 측정값을 규정값과 비교해 판정하는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산업기사 보유자라면 필기 부담이 덜해 실기에 시간을 몰아줄 수 있습니다.
- 정비 경력 몇 년이면 기능장에 응시할 수 있나요?
- 보유 자격에 따라 다릅니다. 산업기사나 기능사 취득 후 일정 기간의 실무 경력, 또는 실무 경력만으로도 요건을 채울 수 있습니다. 조합별 기준은 큐넷의 응시 자격 자가진단에서 확인하세요.
- 자동차정비기사와 어느 쪽이 나은가요?
- 방향이 다릅니다. 기능장은 정비 기술을 총괄하고 인력을 지도하는 쪽이고, 기사는 이론과 검사 판정에 무게가 있어 검사·
품질 직무로 이어집니다. 정비업 등록 요건과 목표 직무를 함께 보고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