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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조주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61.9%
연 응시 인원
약 6,535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61.9%합격
2025년 · 필기
합격61.9%
불합격38.1%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61.9%, 실기 67.4%.

응시 인원 추이

8.4천'217.9천'228.5천'237.1천'246.5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8.4천6.1천'217.9천5.9천'228.5천6.5천'237.1천4.5천'246.5천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2~3주
실기
3~4주
독학
가능

필기와 실기 모두 60%를 넘겨 기능사 중에서도 부담이 가벼운 편입니다. 2025년 기준 필기 61.9%, 실기 67.4%로 오히려 실기 쪽 합격률이 더 높습니다. 다만 필기는 2023년 76.3%에서 2024년 63.4%, 2025년 61.9%로 두 해 연속 내려왔습니다. 술의 분류와 주장 관리 용어를 외우지 않고 감으로 찍으면 떨어지는 시험이 됐다는 뜻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양조주·증류주·혼성주의 분류와 특성, 칵테일 조주 이론, 주장 관리와 고객 서비스, 바텐더 외국어 용어를 60문항으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술 이름과 원산지, 기주별 특징을 묻는 암기 문항 비중이 높습니다. 실기는 공개된 레시피 목록에서 무작위로 지정된 칵테일을 정해진 시간 안에 만드는 작업형으로, 셰이킹·스터링·빌드 같은 조주 기법과 글라스 선택, 가니시 처리가 채점 대상입니다.

취업·진로

호텔 바와 칵테일 바, 라운지, 다이닝 펍의 바텐더 직무에서 기본 자격으로 통합니다. 호텔·리조트 식음료 부문 채용 공고에 조주기능사를 우대 조건으로 걸어 두는 곳이 있고, 크루즈나 항공 서비스 분야에서도 주류 지식을 갖춘 인력을 찾습니다. 한식·양식조리기능사와 함께 갖추면 식음료 전반을 다루는 이력으로 넓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술 이름 암기가 절반이라 기출 문제집을 반복하면서 기주별로 표를 만들어 정리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실기는 레시피가 공개돼 있어 목록을 통째로 외운 뒤 손에 익히는 순서로 갑니다. 지거로 계량하고 셰이커를 다루는 동작은 눈으로 익혀지지 않으니, 물과 빈 병으로라도 반복해 시간 감각을 만들어 두세요. 장비와 기주를 갖춰야 해서 학원이나 학교 실습실을 쓰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조주기능사가 있어야 바텐더로 일할 수 있나요?
법으로 요구되는 면허는 아닙니다. 다만 호텔과 프랜차이즈 바 채용에서 기본 요건이나 우대 조건으로 걸리는 경우가 많아, 경력이 없는 상태에서 지원할 때 실질적인 진입 카드가 됩니다.
조주 품목은 미리 공개되나요?
공개된 품목에서 출제됩니다. 2025년 실기 67.4%로 필기 61.9%보다 높은 것도 외운 만큼 나오는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필기는 술의 분류와 외국어 용어까지 범위가 넓어 준비 없이 보면 걸립니다.
술을 못 마셔도 딸 수 있나요?
시험에서 시음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지장이 없습니다. 실기는 지정된 레시피대로 정확한 비율과 기법으로 만드는지를 보기 때문에 계량과 동작의 정확도가 평가 대상입니다.
떡제조기능사나 조리기능사와 함께 준비해도 되나요?
필기의 식품위생·안전관리 부분이 겹쳐 이론 부담은 덜합니다. 실기는 다루는 재료와 도구가 전혀 달라 각각 따로 연습해야 하니, 한 종목을 끝낸 뒤 다음으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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