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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식조리기능사

D-1필기까지
필기 합격률
49.2%
연 응시 인원
약 1만 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49.2%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9.2%
불합격50.8%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9.2%, 실기 41.2%.

응시 인원 추이

1.8만'211.3만'221.3만'231.3만'241.3만'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8만9.9천'211.3만7.2천'221.3만7천'231.3만6.5천'241.3만6.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4
필기
08.10
실기
08.10
발표
08.10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3~4주
실기
1~2개월
독학
실기는 실습 필요

필기는 절반 정도가 붙습니다. 2025년 합격률 49.2%로, 5년 전 56.2%에서 완만하게 내려왔습니다. 관문은 41.2%의 실기입니다. 시험 당일 지정되는 요리를 제한 시간 안에 완성하는 작업형인데, 중식 특유의 불 조절과 재료 손질 속도가 요구돼 연습량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실기 합격률은 5년 내내 38~41% 사이에 머물러 있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중식 재료와 조리 원리, 식품위생과 안전관리를 60문항으로 다루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식품위생법규와 재료 지식, 조리 이론이 핵심 영역이고 한식·양식 필기와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실기는 지정된 중식 요리를 만드는 작업형으로, 재료 손질과 조리 순서, 담아내기까지 요구사항과 위생을 함께 평가합니다. 시험 품목이 공개돼 있어 반복 연습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취업·진로

중식당과 호텔 중식부, 급식업체의 조리 직무에서 기본 자격으로 쓰입니다. 합격 후 조리사 면허를 발급받으면 면허가 요구되는 급식 업종에도 취업할 수 있습니다. 한식·양식 자격과 함께 갖춰 조리 폭을 넓히거나, 경력을 쌓아 조리산업기사·조리기능장으로 이어 가는 경로도 열려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반복으로 준비하되 식품위생법규의 암기량을 감안해 회독을 확보해야 합니다. 한식이나 양식 필기를 공부한 적이 있다면 겹치는 이론이 많아 부담이 줄어듭니다. 실기는 공개된 품목을 순서대로 익히며 불 조절과 시간 배분을 몸에 새기는 연습이 관건입니다. 중식 조리 설비가 필요해 학원에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중식조리기능사가 있으면 조리사 면허가 나오나요?
합격 후 관할 시·군·구청에 신청하면 중식 조리사 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집단급식소처럼 조리사 면허가 요구되는 업종에 취업하려면 이 면허가 바탕이 됩니다.
한식과 중식 중 어느 것부터 따는 게 좋나요?
취업하려는 업종에 맞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필기 이론이 상당 부분 겹치므로 하나를 합격한 뒤 다른 종목을 이어 준비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응시 인원은 한식이 가장 많고, 중식은 중식당·호텔 중식부 직무와 직결됩니다.
필기와 실기 중 무엇이 더 어렵나요?
실기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9.2%인데 실기는 41.2%였습니다. 실기는 지정 요리를 제한 시간 안에 완성해야 하고 불 조절과 손질 속도가 요구돼, 연습량이 부족하면 시간 안에 마치기 어렵습니다.
독학으로 준비할 수 있나요?
필기는 기출 중심 독학이 가능합니다. 실기는 공개된 시험 품목을 반복 조리해야 해서 화구와 재료를 갖춘 연습 환경이 필요하고, 중식 설비를 갖춘 학원 과정을 이용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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