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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토목시공기술사

D-4필기까지
필기 합격률
7.7%
연 응시 인원
약 3,113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7.7%합격
2025년 · 필기
합격7.7%
불합격92.3%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7.7%, 실기 64.5%.

응시 인원 추이

2.6천'212.4천'222.7천'232.8천'243.1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6천'212.4천'222.7천'232.8천'243.1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16
~08.17
필기
08.22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1.25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1~2년
비전공자
실무 경력 충족이 먼저
독학
가능하나 답안 첨삭 병행 권장

필기 합격률이 2025년 7.7%입니다. 5년간 7.7~11.4% 사이에 머물렀고, 열 명 중 한 명 안팎만 통과하는 구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숫자가 낮은 이유는 시험 형식에 있습니다. 필기는 객관식이 아니라 하루 동안 네 교시에 걸쳐 답안지를 채우는 논술형이고, 채점자가 요구하는 것은 정답 암기가 아니라 공법 선정 근거와 시공 순서를 자기 논리로 전개하는 능력입니다. 반면 실기 구술 면접은 2025년 64.5%로 5년 내내 60%대를 유지했습니다. 필기를 통과한 시점에 이미 실무 언어가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필기 단일 관문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토목 시공 전 영역을 논술로 다룹니다. 토공·연약지반 처리, 콘크리트 및 강구조 시공, 교량·터널··항만 공법, 가설 구조물, 공정관리와 적산, 건설 클레임과 계약 조건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한 교시에 100분씩 총 네 교시를 치르고, 용어 설명형 단답 논술과 서술형 논술이 섞여 나옵니다. 실기는 작업형이 아니라 구술형 면접입니다. 면접위원 앞에서 시공 경험과 공법 판단 근거를 말로 설명하며, 본인이 실제 수행한 현장 사례를 묻는 질문이 이어집니다.

취업·진로

건설사에서 기술사는 시공 책임 기술자와 특급 기술자 등급 산정의 기준이 됩니다. 대형 공공 공사 입찰 참여 요건과 기술 제안서 작성 인력으로 요구되고, 감리원·건설사업관리(CM) 기술인, 기술 자문과 사고 원인 조사 영역으로도 이어집니다. 토목기사에서 실무 경력을 쌓아 올라오는 경로가 일반적이며, 시공 계열 최상위 자격이라 사내 승진 요건으로 지정한 건설사도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기출 논제를 모아 자기 답안을 직접 써 보는 것이 준비의 전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읽어서 아는 것과 100분 안에 도해를 곁들여 답안을 채우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서브노트를 만들어 공법별로 개요·적용 조건·시공 순서·문제점과 대책을 한 장 분량으로 압축해 두고, 손으로 옮겨 쓰는 연습을 반복하세요. 자신이 겪은 현장 사례를 논제마다 하나씩 붙여 두면 답안의 밀도가 올라가고 구술 면접까지 그대로 쓰입니다. 답안 첨삭을 받을 수 있는 스터디를 끼는 응시자가 많은데, 혼자서는 논리 구멍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토목기사 없이 바로 응시할 수 있나요?
기사 자격 없이도 응시 경로는 있지만 요구되는 실무 경력 연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토목기사를 취득한 뒤 관련 실무 경력을 채우는 경로가 가장 짧습니다. 경력 인정 범위는 응시 전에 큐넷 응시자격 안내에서 본인 이력으로 확인하세요.
논술 답안을 얼마나 써야 하나요?
네 교시 동안 손으로 답안을 채워야 합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7.7%로 5년간 7.7~11.4% 구간에 있었는데, 아는 내용을 제한 시간 안에 답안 형식으로 옮기는 능력까지 함께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실기 면접은 얼마나 어렵나요?
실기 합격률은 2025년 64.5%이고 5년간 62~66.6% 사이였습니다. 필기를 통과할 정도면 지식은 갖춘 상태라, 면접에서는 본인 현장 경험을 묻는 질문에 얼마나 구체적으로 답하느냐가 갈림길입니다. 답변을 외운 티가 나면 꼬리 질문에서 막힙니다.
건설안전기술사와 어느 쪽을 먼저 준비해야 하나요?
맡고 있는 업무로 갈립니다. 공법 선정과 공정·원가를 다루는 시공 라인이면 토목시공기술사가 맞고, 현장 안전관리와 재해 예방이 주 업무면 건설안전기술사가 직결됩니다. 두 종목은 논술 주제가 거의 겹치지 않아 동시 준비는 부담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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