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컬러리스트기사

D-23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6.4%
연 응시 인원
약 1,879명

컬러리스트기사는 색채 계획과 배색, 색채 마케팅과 조색 관리를 다루는 디자인 계열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응시 규모가 2,574명에서 1,879명으로 작아졌습니다. 감각으로 고른 색을 표색계와 측색 수치, 소비자 심리 근거로 설명하는 훈련이 시험의 뼈대입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컬러리스트기사 합격률

46.4%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6.4%
불합격53.6%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6.4%, 실기 70.5%.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2.6천'211.9천'222.1천'232천'241.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6천1.4천'211.9천944'222.1천1.1천'232천890'241.9천871'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실기 D-23
✓
접수
07.20
~07.23
✓
필기
08.07
~09.01
✓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8

컬러리스트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컬러리스트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전공자
2~3개월
비전공자
4~5개월
독학
조색 연습 도구는 따로 필요

실기 조색 쪽이 오히려 통과율이 높습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6.4%, 실기는 70.5%로 24%p 남짓 벌어졌습니다. 필기는 2021년 55.5%에서 40%대로 내려앉은 뒤 2024년 43.8%, 2025년 46.4%에 머물러 있습니다. 실기는 2023년 46.4%가 바닥이었고 이후 55.9%, 70.5%로 두 해 연속 올라왔습니다. 색채학 용어와 표색계 수치를 외워야 하는 필기가 먼저 걸리고, 손으로 색을 맞추는 실기는 연습량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색채디자인 계획, 색채디자인 전략, 조색 및 색채관리, 색채디자인 제작 4과목이고, 과목별 40점 이상에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먼셀과 오스트발트 표색계, NCS 같은 색체계 표기와 KS 관용색명은 조색 및 색채관리에서 반복 출제되는 구간이라 암기 비중이 큽니다. 실기는 작업형 두 과제로 나뉩니다. 제시된 주제에 맞춰 배색안을 세우고 지정한 색을 직접 조색해 화면에 옮기는 과제라, 도구 사용과 시간 배분이 점수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취업·진로

컬러리스트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제품·패션·인테리어 분야에서 색채 기획 업무를 맡으려는 디자인 전공자
  • 도료·화장품·섬유처럼 조색과 색 관리가 실무인 업종의 재직자
  • 디자인 실무 경력을 자격으로 정리해 두려는 프리랜서·창업 준비자

제품 디자인과 패션·텍스타일, 실내 공간 컬러 기획, 브랜드 색채 가이드 작업에서 활용됩니다. 도료와 화장품, 인쇄 업종처럼 색을 수치로 관리하는 현장에서는 측색과 조색 용어를 공유하는 근거가 되고, 디자인 실무 경력이 짧은 지원자에게는 색채 이론을 정리했다는 증빙으로 쓰입니다. 다만 이 자격 하나가 포트폴리오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디자인 직군 채용은 결과물 심사가 중심이라 자격은 보조 자료에 가깝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색체계 표기법부터 정리하는 순서가 빠릅니다. 먼셀 색상환과 색표기 규칙을 손으로 그려 익혀 두면 조색 및 색채관리 문항이 함께 풀립니다. 이 과목은 측색·조색 장비 용어가 낯설어 기출 문항에서 나온 용어만 따로 목록화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실기는 조색 감각이 하루아침에 붙지 않습니다. 포스터컬러로 지정색을 맞추는 연습을 회차마다 시간을 재며 반복하고, 배색안 설명 문구도 미리 몇 가지 틀을 만들어 두면 시험장에서 시간을 아낍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미술이나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아도 준비할 수 있나요?
그림 실력을 보는 시험이 아니라 색채 이론과 조색 정확도를 보는 시험이라 비전공자도 접근합니다. 다만 실기에서 물감을 다뤄야 하므로 도구를 처음 잡는다면 조색 연습 기간을 따로 잡아야 합니다. 응시 자격은 관련 학과 졸업,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동일 직무 실무 4년, 학점은행제 106학점 이상 같은 요건 중 하나를 채우면 됩니다.
실기 조색이 필기보다 수월한가요?
최근에는 그렇습니다. 2025년 필기 46.4%, 실기 70.5%로 실기 통과율이 훨씬 높았습니다. 필기의 색채 이론과 표색계 문항이 점수를 가르는 구간입니다.
실기 조색은 어느 정도까지 정확해야 하나요?
지정된 색과의 오차가 곧 감점이라 색을 눈으로 맞추는 훈련이 핵심입니다. 같은 물감이라도 건조 후 색이 달라지므로, 연습할 때 마른 상태에서 비교하는 습관을 들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컬러리스트산업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과목 구성은 비슷하지만 응시 요건과 실기에서 요구하는 계획 수준이 다릅니다. 산업기사는 2년제 졸업이나 실무 2년 정도로 접수가 열리고, 기사는 4년제 졸업이나 그에 준하는 경력이 필요합니다. 경력 요건이 아직 부족하다면 산업기사를 먼저 치르고 올라가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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