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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에너지관리산업기사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1.4%
연 응시 인원
약 3,182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31.4%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1.4%
불합격68.6%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1.4%, 실기 29.1%.

응시 인원 추이

3.3천'214.3천'224.2천'233.2천'243.2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3.3천1.2천'214.3천1.4천'224.2천1.3천'233.2천'243.2천998'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전공자
3~4개월
비전공자
6개월
독학
가능하나 계산 부담

필기와 실기가 모두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걸쳐 있어 양쪽 다 관문입니다. 2025년 필기 31.4%, 실기 29.1%였습니다. 필기는 5년간 28~35% 구간에 머물러 큰 변동이 없고, 실기는 2022년 41.6%가 5년 중 가장 높았던 해이고 2025년 29.1%가 가장 낮습니다. 상위 등급인 에너지관리기사와 비교하면 계산 난도는 낮지만 합격률 자체는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등급이 한 단계 아래라는 이유로 준비 기간을 줄이면 곤란한 종목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열 및 연소설비·열설비설치·열설비운전·열설비안전관리 및 검사기준 4과목이고,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열역학의 상태량 계산과 연소 계산은 열 및 연소설비에 몰려 있어 과락이 나는 지점이고, 열설비안전관리 및 검사기준은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조문과 검사 기준이 반복돼 점수를 벌기 좋습니다. 실기는 열관리 실무 한 과제로 180분이 배정됩니다. 보일러 효율과 연소 계산, 증기표 활용, 열설비 운전과 검사 기준이 서술과 계산으로 섞여 나오므로 답만 적지 말고 풀이 과정을 남겨야 부분 점수가 붙습니다.

취업·진로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른 검사대상기기 조종자로 선임되며, 다룰 수 있는 설비 용량 범위가 기능사보다 넓고 기사보다는 좁습니다. 산업단지의 유틸리티 설비, 대형 건물 기계실, 열병합 발전소, 보일러 시공·정비 업체가 주요 취업처입니다.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를 함께 갖추면 건물 기계 설비 전반을 맡는 자리로 지원 폭이 넓어지고, 실무 경력을 채우면 에너지관리기사로 올라가는 경로가 이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열역학의 상태량과 증기표 읽기를 먼저 끝내세요. 이 부분이 흔들리면 필기 과락과 실기 계산이 함께 무너집니다. 연소 계산은 공기량·연소가스량·이론 발열량 유형이 거의 고정이라, 유형별로 풀이 틀을 만들어 두면 숫자만 바뀌어도 대응됩니다. 관계법규는 조문 암기라 후반 한 달에 몰아서 처리해도 늦지 않습니다. 실기는 답안을 손으로 쓰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5년 치 이상 기출을 풀어 계산 유형을 넓게 훑고, 서술 문항은 어느 정도 분량으로 적어야 하는지 감을 잡아 두세요. 실기 합격률이 5년 중 최저인 회차를 막 지난 상황이라 계산 문항만 붙잡지 말고 서술 답안의 완성도까지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에너지관리기사와 산업기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선임할 수 있는 설비 범위와 시험 깊이가 갈립니다. 검사대상기기 조종자 선임에서 용량이 큰 보일러일수록 기사 이상을 요구하고, 산업기사는 그보다 좁은 범위를 맡습니다. 시험은 산업기사 쪽 계산 난도가 낮은 편이지만 2025년 기준 필기 31.4%, 실기 29.1%로 합격률은 기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필기와 실기 중 편차가 큰 쪽은 어디인가요?
실기 쪽입니다. 2025년 필기 31.4%, 실기 29.1%로 실기가 조금 낮고, 필기는 5년간 비교적 일정한 구간을 유지했습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가 있으면 유리한가요?
출제 영역이 이어져 있어 도움이 됩니다. 연소와 보일러 구조, 안전관리는 기능사에서 이미 다룬 내용이고 산업기사는 여기에 열역학 계산과 에너지 진단이 더 붙는 구조입니다. 기능사로 현장 경력을 쌓는 중이라면 계산 과목만 따로 보강하는 방식으로 준비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도 도전할 만한가요?
가능하지만 열역학과 연소 계산에서 시간이 걸립니다. 관계법규와 안전관리는 전공과 무관하게 점수가 나오는 영역이니 여기서 평균을 확보하고, 계산 과목은 과락을 면하는 선을 목표로 잡는 접근이 현실적입니다. 계산이 필기와 실기에 모두 걸쳐 있어 준비 기간은 넉넉히 두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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