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가공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6.22
~07.02
~09.16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실기는 부담이 작습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이 79.1%로, 2021년 88.9%에서 해마다 내려왔지만 여전히 70%대 후반입니다. 문제는 필기 쪽 변화입니다. 2022년 65.3%로 정점을 찍은 뒤 60.9%, 56.3%로 내려오다 2025년 44.8%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년 대비 11.5%p 하락이라 예전 기출만 돌리고 들어가면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과목을 나누지 않고 식품위생과 식품가공, 저장·
취업·진로
식품 제조·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정리되는 범위지만 2025년 합격률이 44.8%까지 내려온 만큼 최신 회차 문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식품위생법 표시 기준은 개정이 잦아 오래된 교재의 답이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기는 필답형이라 실습 장비가 없어도 준비가 가능하고, 원료별 가공 공정을 순서도로 그려 외우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서술 문항은 조건 수치를 빼먹으면 감점이 크니 살균 온도·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조리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다루는 대상이 다릅니다. 조리기능사는 요리를 만드는 기술을 작업형으로 검증하지만, 식품가공기능사는 공장에서 원료를 가공하고 저장·
포장하는 공정 지식을 필답형으로 묻습니다. 급식 조리보다 제조업 생산직 쪽에 쓰임이 있습니다. - 필기 합격률이 왜 급하게 떨어졌나요?
- 2024년 56.3%에서 2025년 44.8%로 11.5%p 내려왔습니다. 2022년 65.3%와 비교하면 20%p 넘게 차이가 납니다. 출제 범위와 난도가 조정되는 흐름으로 보이니 오래된 기출집만 믿지 말고 최신 회차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실기에 실습 장비가 필요한가요?
- 필답형이라 장비 없이 준비가 됩니다. 가공 공정의 순서와 조건, 품질 저하 원인을 서술하는 방식이고, 2025년 합격률이 79.1%로 높은 편입니다.
- 식품산업기사를 바로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 응시 요건을 이미 갖췄다면 산업기사부터 가도 됩니다. 다만 산업기사 필기는 2025년 37.6%로 기능사보다 낮아, 식품 전공이 아니라면 기능사로 용어와 공정 개념을 먼저 잡고 올라가는 순서가 부담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