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식품가공기능사

D-0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4.8%
연 응시 인원
약 1,929명

식품가공기능사는 식품 제조·가공 실무를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1,223명이던 필기 응시가 최근 1,929명까지 올라왔습니다. 원료 전처리와 살균, 건조·냉동, 포장까지 공장에서 실제로 손대는 공정이 시험 범위이고, 조리 자격과 달리 완제품 조리보다 가공 공정 관리 쪽에 초점이 있습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식품가공기능사 합격률

44.8%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4.8%
불합격55.2%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4.8%, 실기 79.1%.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1.2천'211.3천'221.5천'231.5천'241.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2천779'211.3천879'221.5천933'231.5천870'241.9천865'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발표 D-1
✓
접수
06.08
~06.11
✓
필기
06.27
~07.02
✓
필기발표
07.15
✓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식품가공기능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식품가공기능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2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3~4주
실기
3~4주
독학
가능(기출 중심)

실기는 부담이 작습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이 79.1%로, 2021년 88.9%에서 해마다 내려왔지만 여전히 70%대 후반입니다. 문제는 필기 쪽 변화입니다. 2022년 65.3%로 정점을 찍은 뒤 60.9%, 56.3%로 내려오다 2025년 44.8%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년 대비 11.5%p 하락이라 예전 기출만 돌리고 들어가면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과목을 나누지 않고 식품위생과 식품가공, 저장·포장, 식품미생물을 묶어 60문항으로 출제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살균·멸균 조건과 수분활성도, 냉동·건조 원리가 반복 출제 영역이고 식품위생법의 표시 기준도 문항으로 나옵니다. 실기는 필답형이라 가공 공정의 순서와 조건, 품질 저하 원인과 대책을 서술합니다. 곡류·유가공·축산가공 등 원료별 공정 흐름을 구분해 정리해 두면 답안 작성이 수월합니다.

취업·진로

식품가공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식품 제조·가공 공장의 생산직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 농산물 가공이나 창업을 염두에 두고 기초 자격을 갖추려는 사람
  • 식품산업기사로 올라가기 전 입문 단계를 밟으려는 수험생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생산 라인과 품질 검사 보조 직무에서 기본 자격으로 쓰입니다. 농산물 가공센터나 로컬푸드 가공 사업, 소규모 식품 제조 창업에서도 공정 기준을 잡는 근거가 됩니다. HACCP 인증 사업장은 종사자 교육과 위생 관리 이력을 챙기므로 자격 보유가 채용에서 유리하게 작용하고, 경력을 쌓아 식품산업기사로 등급을 올리는 경로가 이어집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회독으로 정리되는 범위지만 2025년 합격률이 44.8%까지 내려온 만큼 최신 회차 문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식품위생법 표시 기준은 개정이 잦아 오래된 교재의 답이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기는 필답형이라 실습 장비가 없어도 준비가 가능하고, 원료별 가공 공정을 순서도로 그려 외우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서술 문항은 조건 수치를 빼먹으면 감점이 크니 살균 온도·시간 같은 숫자를 함께 적는 습관을 들이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조리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대상이 다릅니다. 조리기능사는 요리를 만드는 기술을 작업형으로 검증하지만, 식품가공기능사는 공장에서 원료를 가공하고 저장·포장하는 공정 지식을 필답형으로 묻습니다. 급식 조리보다 제조업 생산직 쪽에 쓰임이 있습니다.
필기 합격률이 왜 급하게 떨어졌나요?
2024년 56.3%에서 2025년 44.8%로 11.5%p 내려왔습니다. 2022년 65.3%와 비교하면 20%p 넘게 차이가 납니다. 출제 범위와 난도가 조정되는 흐름으로 보이니 오래된 기출집만 믿지 말고 최신 회차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기에 실습 장비가 필요한가요?
필답형이라 장비 없이 준비가 됩니다. 가공 공정의 순서와 조건, 품질 저하 원인을 서술하는 방식이고, 2025년 합격률이 79.1%로 높은 편입니다.
식품산업기사를 바로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응시 요건을 이미 갖췄다면 산업기사부터 가도 됩니다. 다만 산업기사 필기는 2025년 37.6%로 기능사보다 낮아, 식품 전공이 아니라면 기능사로 용어와 공정 개념을 먼저 잡고 올라가는 순서가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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