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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실내건축산업기사

D-23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0.7%
연 응시 인원
약 1,851명

실내건축산업기사는 실내 공간의 디자인 계획과 시공·재료, 실내 환경을 다루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필기 응시 1,851명, 실기 응시 538명입니다. 기능사와 기사 사이 등급으로, 인테리어 시공 경력을 자격으로 바꾸려는 실무자와 2년제 실내건축 전공자가 주로 접수합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실내건축산업기사 합격률

30.7%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0.7%
불합격69.3%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0.7%, 실기 54.5%.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2.3천'212천'222.1천'231.9천'241.9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3천1.1천'212천617'222.1천672'231.9천684'241.9천569'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실기 D-23
✓
접수
07.20
~07.23
✓
필기
08.07
~09.01
✓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8

실내건축산업기사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실내건축산업기사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전공자
2~3개월
비전공자
4~5개월
독학
실기 작업형은 도면 연습 필요

필기 셋 중 하나가 통과합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0.7%, 실기는 54.5%였습니다. 필기는 2021년 49%에서 이듬해 30.8%로 크게 떨어진 뒤 30%대 초중반에 묶여 있고, 2024년 35.7%가 그 사이의 최고치였습니다. 실기는 2021년 66.5%에서 2023년 47.5%까지 내려갔다가 53.7%, 54.5%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필기 응시자 열 명 중 셋 안팎만 통과하는 구간이 4년째 이어지는 셈이라, 준비 무게는 필기 쪽에 실어야 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실내디자인 계획, 실내디자인 시공 및 재료, 실내디자인 환경 3과목이고 과목별 40점 이상에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기사에 있는 색채 및 사용자 행태분석 과목이 산업기사에는 없어 한 과목 적습니다. 과목 개편이 있었던 종목이라 오래된 교재는 범위가 어긋나므로 접수 전 시행 공고에서 과목명을 확인하세요. 실기는 도면과 투시도를 완성하는 작업형입니다. 기사 실기가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치르는 것과 달리 산업기사는 작업형 중심이라, 적산과 공정 서술 부담은 덜한 대신 제한 시간 안에 도면을 끝내는 속도가 점수를 가릅니다.

취업·진로

실내건축산업기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인테리어 시공·현장 경력을 자격으로 정리하려는 재직자
  • 실내건축·건축 계열 2년제 전공자 중 설계 보조나 현장 관리 직무를 노리는 지원자
  • 실내건축기능사를 딴 뒤 상위 등급으로 올라가려는 사람

실내건축 설계사무소의 설계 보조, 인테리어 시공사의 현장 관리, 전시·상업 공간 시공 업무에서 쓰입니다. 실내건축공사업 등록의 기술 인력 요건에서도 인정되지만 인정 폭은 기사보다 좁습니다. 기능사가 도면을 읽고 마감 작업을 맡는 범위라면 산업기사는 도면을 직접 그리고 자재와 공정을 챙기는 범위로 넓어집니다. 실무 경력을 채운 뒤 실내건축기사로 올라가는 경로를 미리 염두에 두고 접수하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실내디자인 시공 및 재료를 먼저 잡는 순서를 권합니다. 현장 용어와 자재 규격이 나오는 과목이라 실무 경험이 있으면 점수가 빨리 붙고, 실기 도면 작성과도 내용이 이어집니다. 실내디자인 계획은 암기량이 많지만 문항 패턴이 고정된 편이라 기출 회독으로 메워지고, 실내디자인 환경은 조명·음향·열환경의 기준값을 표로 묶어 두면 정리가 빨라집니다. 실기는 손도면이든 캐드든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평면과 입면, 투시도를 한 세트로 놓고 제한 시간을 재며 완성하는 연습을 반복하고, 작성 도구와 준비물은 시행 공고에서 회차마다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실내건축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응시 요건과 실기 형태가 갈립니다. 산업기사는 2년제 졸업이나 동일 직무 실무 2년, 기능사 취득 후 1년 정도로 접수가 열리고, 기사는 4년제 졸업이나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같은 요건이 필요합니다. 실기도 기사는 시공 실무 필답형이 붙지만 산업기사는 도면 작업형 중심입니다. 시공업 등록의 기술 인력으로 인정되는 폭도 기사 쪽이 넓습니다.
필기 합격률이 왜 30%대에 머물러 있나요?
2021년 49%에서 2022년 30.8%로 한 번 크게 내려간 뒤 32.5%, 35.7%, 30.7%로 좁은 구간을 오가고 있습니다. 과목이 개편되면서 계획·시공·환경 세 과목을 고르게 요구하게 됐고, 과목이 적은 만큼 한 과목의 비중이 커서 한 과목이라도 40점을 못 넘기면 평균과 무관하게 떨어지는 구조라 과락에서 갈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캐드를 못 다뤄도 실기를 볼 수 있나요?
작성 도구와 사용 프로그램은 시행 공고에 회차별로 안내되므로 접수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도구 조작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먼저 필요하고, 도면 표현 규칙은 도구와 무관하게 따로 익혀야 합니다.
인테리어 실무 경력만 있고 학교를 안 나왔는데 접수되나요?
동일·유사 직무 실무 경력 2년이면 산업기사 응시 요건 중 하나를 채웁니다. 경력 인정 범위와 산정 기준은 종목마다 달라, 큐넷에서 본인 조건으로 조회해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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