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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34.3%
연 응시 인원
약 1,383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34.3%합격
2025년 · 필기
합격34.3%
불합격65.7%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34.3%, 실기 57.2%.

응시 인원 추이

1.2천'211천'221.2천'231.4천'241.4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2천560'211천396'221.2천471'231.4천499'241.4천474'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07.02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필기
1~2개월
실기
1~2개월
독학
실기는 실습 필요

검사 절차 자체는 단순한데 필기에서 걸립니다. 2025년 필기 34.3%, 실기 57.2%로 실기가 22.9%p 높습니다. 필기는 2021년 44.8%에서 2022년 38.5%, 2023년 37.7%, 2024년 36.6%, 2025년 34.3%까지 4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실기도 2021년 69.8%에서 2024년 56.1%까지 떨어졌다가 2025년 57.2%로 소폭 올랐습니다. 자화 방법과 자분 적용 조건을 구분하는 문항이 필기에서 점수를 가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60문항이 출제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자분탐상 원리와 자화 방법, 자분의 종류와 적용, 결함 지시의 판정, 비파괴검사 일반과 안전관리가 범위입니다. 축통전과 직각통전처럼 자화 방향에 따라 검출되는 결함이 달라지는 지점, 건식·습식 자분의 적용 조건이 반복 출제됩니다. 실기는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시험편을 자화시키고 자분을 적용해 결함 지시를 드러낸 뒤 판정하고 탈자까지 마치는 과정을 평가합니다.

취업·진로

비파괴검사 전문업체와 조선·플랜트 기자재 제작사, 발전 설비 정비 업체가 주된 취업처입니다. 용접부와 단조품의 품질을 확인해야 하는 현장에서 검사 인력을 상주시키거나 외주로 부르기 때문에 수요가 꾸준합니다. 자분탐상은 자성체에만 쓸 수 있어 침투·초음파·방사선 자격과 함께 갖추는 것이 일반적이고, 여러 종목을 이어 취득해 검사 범위를 넓히는 경로가 자리 잡혀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자화 방향과 결함 검출의 관계를 먼저 잡으세요. 자속에 직각인 결함이 잘 검출된다는 원칙 하나로 통전 방식 문항 대부분이 정리됩니다. 자분 종류와 적용 조건은 표로 묶어 외우면 빠릅니다. 실기는 절차를 순서대로 지키는 작업이라 실습 몇 번이면 익숙해지지만, 탈자 단계를 빠뜨리면 감점 요인이 되므로 마무리까지 습관으로 만들어 두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침투탐상과 무엇이 다른가요?
적용 대상과 검출 범위가 다릅니다. 자분탐상은 자성체에만 쓸 수 있는 대신 표면 바로 아래 결함까지 잡아내고, 침투탐상은 재질을 가리지 않지만 표면으로 열린 결함만 검출합니다. 현장에서는 대상 재질에 따라 나눠 씁니다.
필기가 계속 어려워지고 있나요?
합격률로 보면 그렇습니다. 2021년 44.8%에서 2022년 38.5%, 2023년 37.7%, 2024년 36.6%, 2025년 34.3%까지 4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실기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나요?
탈자입니다. 검사가 끝난 뒤 시험편의 잔류 자기를 제거하는 단계인데, 결함을 찾는 데 집중하다 빠뜨리기 쉽습니다. 자화와 자분 적용, 판정, 탈자까지 한 흐름으로 연습해 두세요.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도 검사할 수 있나요?
자분탐상은 자성체에만 적용됩니다.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나 알루미늄처럼 비자성 재료는 대상이 아니라 침투탐상이나 다른 방법을 씁니다. 이 구분이 필기에서도 자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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