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6.22
~07.02
~09.16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절차를 익히는 시험인데 정작 이론에서 막힙니다. 2025년 필기 36.6%, 실기 71%로 실기가 34.4%p 높습니다. 필기는 2021년 46.3%에서 2022년 40.6%, 2023년 40.6%, 2024년 39.3%를 거쳐 2025년 36.6%까지 4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실기는 68.3~74.8% 구간에서 안정적입니다. 검사 절차 자체는 단순하지만 재료와 결함의 종류, 판정 기준을 이론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필기에서 막힙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60문항이 출제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침투탐상 원리와 검사 절차, 침투액·
취업·진로
비파괴검사 전문업체와 플랜트·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결함 검출 범위를 정확히 구분하는 데서 출발하세요. 침투탐상이 표면으로 열린 결함만 잡아낸다는 원칙을 기준으로 다른 검사법과 비교하면 문항이 잘 정리됩니다. 침투액 종류와 세척 방식 조합은 표로 묶어 외우는 편이 빠릅니다. 실기는 절차를 순서대로 지키는 것이 전부라 실습 몇 번이면 감이 잡히지만, 침투 시간과 현상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결함 지시가 제대로 나오지 않으니 시간 관리를 몸에 익혀 두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자기비파괴검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 적용 대상이 다릅니다. 침투탐상은 재질을 가리지 않고 표면으로 열린 결함을 찾지만, 자분탐상은 자성체에만 쓸 수 있는 대신 표면 바로 아래 결함까지 잡아냅니다. 현장에서는 대상 재질과 결함 위치에 따라 나눠 씁니다.
- 필기가 계속 어려워지고 있나요?
- 합격률만 보면 그렇습니다. 2021년 46.3%에서 2022년 40.6%, 2023년 40.6%, 2024년 39.3%, 2025년 36.6%로 내려왔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68.3~74.8%로 안정적입니다.
- 침투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 결함 지시가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60분짜리 작업형 한 과제로 침투액을 적용하고 세척과 현상을 거쳐 결함을 드러낸 뒤 판정하는데, 침투와 현상 시간을 지키는 것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 비파괴검사 자격은 여러 개 따야 하나요?
- 실무에서는 그런 편입니다. 침투탐상은 표면 결함에 한정되므로 내부 결함까지 다루려면 초음파나 방사선 자격이 필요합니다. 기능사 단계에서 침투와 자분을 함께 취득한 뒤 상위 자격으로 넓히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