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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메카트로닉스산업기사

다음 회차
미정
필기 합격률
40.9%
연 응시 인원
약 1,254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40.9%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0.9%
불합격59.1%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0.9%, 실기 66.7%.

응시 인원 추이

1.4천'211.5천'221.3천'231.6천'241.3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4천'211.5천643'221.3천714'231.6천822'241.3천513'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아직 다음 회차 시험 일정이 공고되지 않았어요.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전공자
2~3개월
비전공자
5개월 이상
독학
실기 장비 실습은 별도 필요

해에 따라 편차가 큰 종목입니다. 2025년 필기 40.9%, 실기 66.7%로 양쪽 다 무난했지만 늘 이랬던 것은 아닙니다. 필기는 2021년 24.1%로 바닥을 찍은 뒤 41.6%, 53.5%, 51.3%로 올라섰다가 2025년 40.9%로 내려왔습니다. 5개년 안에서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29%p를 넘습니다. 실기도 2024년 45.4%까지 떨어졌다가 이듬해 66.7%로 되돌아왔습니다. 최근 수치만 보고 만만하게 잡기보다 회차별 출제 폭을 감안해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기계 요소와 재료, 전기·전자 제어, 공유압과 자동화 시스템을 함께 묻는 구성이며 과목별 40점 이상에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과목명과 세부 범위는 개편 이력이 있으니 접수 전 큐넷 출제기준을 확인하세요.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주어진 장치를 배선하고 공유압 회로를 구성한 뒤 제어 프로그램으로 동작 조건을 맞추는 과제라, 이론을 안다고 바로 손이 따라가지는 않습니다. 기계 도면과 전기 회로도를 동시에 읽어야 하는 점이 다른 기계 계열 산업기사와 다른 지점입니다.

취업·진로

반도체·자동차·식음료 등 자동화 라인을 갖춘 제조업의 설비 보전과 생산기술 직무에서 쓰입니다. 설비 제작사와 시스템 통합 업체에서는 장비 세팅과 시운전 업무로 이어집니다. 기계와 전기가 나뉜 조직에서 두 영역을 함께 보는 인력이 부족한 편이라, 설비보전산업기사나 전기 계열 자격과 묶어 두면 지원 범위가 넓어집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자격보다 다뤄 본 장비와 제어기 종류를 먼저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세 축을 따로 잡는 순서가 편합니다. 기계 요소는 계산 유형이 고정돼 있어 기출 회독이 잘 먹히고, 전기·전자 제어는 회로 해석을 손으로 그려 가며 익혀야 합니다. 공유압은 기호와 회로 동작을 세트로 외우면 실기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실기는 장비를 만져 봐야 합니다. 실습 장비를 갖춘 훈련기관이나 직장 설비를 쓸 수 있는 환경이 없다면 준비가 어려운 편이라, 독학으로 필기를 끝내고 실기만 실습 과정을 붙이는 응시자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시험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이 종목은 공단 일정 API에서 회차 정보가 조회되지 않아 이 페이지의 일정 영역이 비어 있습니다. 접수 기간과 시험일은 큐넷의 국가기술자격 시행계획 공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통계는 정상적으로 제공되므로 합격률과 응시 인원은 이 페이지의 수치를 참고해도 됩니다.
설비보전산업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설비보전이 설비의 점검과 진단, 고장 예방에 무게를 둔다면 메카트로닉스는 기계·전기·공유압을 묶어 자동화 장치를 구성하고 제어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실기에서도 메카트로닉스는 장치를 직접 배선하고 제어 조건을 맞추는 과제가 나옵니다. 다루는 설비가 겹치는 현장이 많아 두 자격을 함께 갖추는 재직자도 있습니다.
전기를 모르는 기계 전공자도 준비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전기·전자 제어 영역을 처음부터 쌓아야 해서 준비 기간이 늘어납니다. 반대로 전기 전공자라면 기계 요소 계산이 부담입니다. 어느 쪽이든 약한 축을 먼저 끝내 두면 실기 작업형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실기를 독학으로 준비해도 되나요?
장비를 만질 환경이 없으면 어렵습니다. 배선과 회로 구성, 제어 프로그램 작성이 제한 시간 안에 이뤄져야 해서 손에 익히는 과정이 빠지면 시간에 쫓깁니다. 필기까지는 독학으로 끝내고 실기만 실습 장비를 갖춘 과정을 이용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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