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D-44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88.1%
연 응시 인원
약 2,703명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는 공장이나 창고 천장의 주행 레일 위를 오가는 크레인을 조종해 무거운 자재를 옮기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응시 규모가 2,084명에서 2,703명으로 커졌습니다. 제철소와 조선소, 기계가공 공장처럼 실내에서 중량물을 다루는 현장이 주된 무대여서, 야외 토목 현장을 도는 건설기계 자격과는 일하는 자리가 다릅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합격률

88.1%합격
2025년 · 필기
합격88.1%
불합격11.9%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88.1%, 실기 68.1%.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2.1천'212천'222.6천'232.8천'242.7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2.1천1.6천'212천1.6천'222.6천2.2천'232.8천2.2천'242.7천2.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4회

필기발표 D-6
✓
접수
08.24
~08.27
✓
필기
09.16
~09.21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2.02
발표
12.11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2026년 제4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2026년 제4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1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필기
1~2주
실기
2~3주
독학
실기는 장비 연습 필요

필기는 부담이 적습니다. 2025년 88.1%로 열에 아홉 가까이 붙었고, 5년 동안 78%에서 88.1% 사이를 오갔습니다. 실기도 2025년 68.1%로 낮은 편은 아니지만 셋 중 한 명은 떨어집니다. 실기 합격률은 2021년 62.2%에서 2025년 68.1%까지 완만하게 올라왔습니다. 실기가 갈리는 지점은 하물의 흔들림입니다. 크레인은 와이어에 매달린 짐이 관성으로 계속 흔들리기 때문에, 조작 레버를 멈춘 뒤에도 짐은 앞뒤로 움직입니다. 이 스윙을 미리 읽고 반대로 잡아주는 감각이 없으면 목표 지점 안착에서 시간과 정확도를 함께 잃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천장크레인의 구조와 운전 방법, 줄걸이(슬링) 작업과 신호 체계, 전기·기계 기초, 안전관리와 점검을 CBT(컴퓨터 기반 시험) 60문항으로 묻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으로, 정해진 코스를 따라 하물을 들어 올려 목표 지점에 내려놓는 과정을 몇 분 안에 마쳐야 합니다. 채점에서는 지정 위치 정확도와 하물 흔들림 억제, 안전 수칙 준수를 함께 봅니다. 조종석에 올라 조작하는 방식과 지상에서 펜던트나 무선 리모컨으로 조작하는 방식이 현장마다 갈리는 점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취업·진로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제철·조선·기계가공 공장의 크레인 운전 자리를 노리는 구직자
  • 5톤 이상 크레인을 다뤄야 해서 자격이 필요한 생산직 재직자
  • 지게차나 기중기에 실내 인양 장비를 더해 배치 폭을 넓히려는 사람

제철소의 코일·슬래브 이송, 조선소 블록 취급, 기계가공 공장의 대형 소재 투입, 물류창고의 중량물 적재까지 실내 인양이 있는 곳이면 천장크레인이 들어갑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5톤 이상 크레인 조종을 자격이나 면허, 지정 교육 이수자로 제한하는데 이 자격이 그 요건에 해당합니다. 생산직으로 입사한 뒤 크레인 조종을 겸하는 형태가 흔해서, 재직 중 자격을 따 업무 범위를 넓히는 경로도 많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문제은행이 반복되므로 기출 CBT를 2주 정도 돌리면 정리됩니다. 줄걸이 작업과 수신호 문항은 실기에서도 그대로 쓰이니 그림까지 눈에 익혀두세요. 실기는 실제 크레인이 있어야 해서 훈련장이나 학원 일정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연습에서는 코스를 빨리 도는 것보다 짐을 세우는 데 시간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이동을 멈추기 전에 레버를 미리 되돌려 흔들림을 죽이는 조작이 몸에 붙으면 안착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상시 시험 종목이라 접수부터 응시까지 간격이 짧아 연습 일정을 맞추기 수월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기중기운전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장비와 현장이 다릅니다. 기중기는 야외 현장을 이동하며 붐을 세워 작업하는 이동식 크레인이고 건설기계조종사면허 대상입니다. 천장크레인은 공장 건물 안 레일에 고정된 설비여서 건설기계가 아니며, 조종 자격도 산업안전보건법 쪽에서 다룹니다.
실기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부분은 어디인가요?
하물 흔들림입니다. 와이어에 매달린 짐은 레버를 멈춘 뒤에도 관성으로 계속 움직여서, 스윙을 잡지 못하면 목표 지점에 내려놓는 데 시간이 밀립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 68.1%는 연습량으로 갈리는 수치라고 보면 됩니다.
자격이 없으면 크레인을 못 다루나요?
산업안전보건법상 5톤 이상 크레인 조종은 자격이나 면허, 지정 교육을 이수한 사람으로 제한됩니다. 이 자격이 그 요건에 해당하며, 사업장에 따라 소형 크레인도 자격 보유자를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필기는 얼마나 준비하면 되나요?
1~2주면 충분한 편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이 88.1%였고 5년 내내 78%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습니다. 기출 CBT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정리하고 남는 시간을 실기 연습에 쓰는 배분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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