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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배관기능장

D-11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59%
연 응시 인원
약 1,547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59%합격
2025년 · 필기
합격59%
불합격41%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59%, 실기 32.6%.

응시 인원 추이

1.5천'211.4천'221.3천'231.5천'241.5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5천1천'211.4천915'221.3천850'231.5천943'241.5천912'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6.21
~06.22
필기
06.27
필기발표
07.15
실기
08.29
~09.16
발표
10.02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중상
배관 경력자
3~6개월
기능사 보유자
6개월 이상
독학
실기는 실습장 필요

현장에서 오래 일한 사람도 실기에서 걸립니다. 2025년 필기 59%, 실기 32.6%로 26.4%p 벌어졌습니다. 필기는 2021년 66.3%에서 2025년 59%까지 5년 연속 내려왔지만 여전히 절반을 넘습니다. 실기는 2022년 28.5%까지 떨어진 적이 있고 2024년 38.4%로 올랐다가 2025년 32.6%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기능장 실기는 작업 정밀도와 시간 관리가 함께 평가되어 경력자도 준비 없이는 통과가 어렵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CBT로 60문항이 출제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배관 재료와 공구, 급수·급탕·배수 설비, 가스 배관과 냉난방 설비, 배관 시공과 검사, 공정·품질·안전 관리, 기능장으로서의 지도 감독 역량이 범위입니다. 기능사 단계와 달리 관리 영역 문항이 더해지는 점이 특징입니다. 실기는 도면에 따라 배관을 절단·나사가공·용접해 조립하고 누설 시험까지 마치는 작업형으로 치릅니다. 치수 정확도와 누설 여부가 채점의 핵심입니다.

취업·진로

기계설비공사업과 가스시설시공업 등록에는 기술 인력 요건이 있어 기능장 보유자가 필요합니다. 현장에서는 배관 공정을 총괄하는 반장이나 공무 직무로 이어지고, 기능장은 산업기사와 동등하게 인정되는 경우가 있어 기술 인력 등록에서 폭이 넓습니다. 직업훈련기관의 배관 과정 강사나 기업 사내 교육 인력으로도 활동하며, 건설기계설비나 공조냉동 자격과 함께 갖추면 설비 전반을 맡을 수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능사 범위에 관리 영역이 얹히는 구조라 시공 경력자에게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공정 관리와 품질·안전 관리 파트를 새로 정리하고 나머지는 기출 회독으로 채우는 배분이 효율적입니다. 실기는 작업 순서를 정해 두고 반복해야 합니다. 나사가공과 용접 접합은 손에 익어야 시간 안에 마무리되고, 누설 시험에서 한 곳이라도 새면 점수가 크게 깎이므로 접합부 마무리를 특히 신경 써서 연습하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배관기능사만 있어도 기능장을 볼 수 있나요?
기능사 취득 후 일정 기간의 실무 경력을 채우면 가능합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경력이나 실무 경력만으로도 요건이 인정되며, 조합별 기준은 큐넷의 응시 자격 자가진단에서 확인하세요.
경력자도 실기 준비가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2025년 필기 59%, 실기 32.6%로 26.4%p 차이가 나고, 실기는 5년 동안 28.5~40% 구간에서 오르내렸습니다. 기능장 실기는 작업 정밀도와 시간 관리를 함께 평가합니다.
배관기능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기능사가 지시받은 배관 작업을 수행하는 단계라면, 기능장은 공정을 계획하고 품질과 안전을 관리하며 기능 인력을 지도하는 단계입니다. 필기에 관리 영역 문항이 더해지고 실기도 요구 정밀도가 높습니다.
2025년에 하락 폭이 커졌나요?
커졌습니다. 2021년 66.3%부터 2024년 63.5%까지는 매년 1%p 안팎으로 낮아졌는데, 2025년에는 59%로 4.5%p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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