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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토질및기초기술사

D-4필기까지
필기 합격률
7.5%
연 응시 인원
약 1,222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7.5%합격
2025년 · 필기
합격7.5%
불합격92.5%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필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7.5%, 실기 46.5%.

응시 인원 추이

979'21960'221.1천'231.2천'241.2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979'21960'221.1천'231.2천'241.2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16
~08.17
필기
08.22
필기발표
10.07
실기
11.14
~11.25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어려움
토목기사 보유자
2~3년
지반 설계 경력자
1~2년
독학
답안 첨삭 필요

필기 한 관문에 몇 년이 걸리는 자격입니다. 2025년 필기 합격률은 7.5%로 5년 중 가장 높았고, 2023년에는 3%까지 내려갔습니다. 다른 기술사와 견주면 낮지 않은 편이지만 여전히 열 명 중 한 명이 안 됩니다. 실기는 2025년 46.5%였고 5년 동안 46.5~62.9% 구간을 유지했습니다. 실기 응시 인원이 2025년 170명인 것도 필기 단계에서 대부분 걸러지기 때문입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필답형 4개 교시로 나뉘며 교시마다 100분씩 서술형 답안을 작성합니다. 흙의 물성과 지반 조사, 얕은 기초와 깊은 기초 설계, 토압과 흙막이, 사면 안정과 연약지반 개량, 지반 진동과 액상화가 주된 출제 범위입니다. 계산 결과보다 지반 조건을 어떻게 해석해 설계에 반영했는지를 설명해야 점수가 붙습니다. 필기를 통과하면 면접형 실기로 넘어가며, 면접위원 3인이 실무 경험과 기술 판단을 확인합니다.

취업·진로

지반 설계·엔지니어링 업체와 건설사의 기술 부서, 안전진단 기관에서 기술 책임자로 활동합니다. 대심도 굴착과 연약지반 개량, 사면 안정 검토처럼 위험도가 높은 설계에서 기술사의 검토가 요구되고, 공공 사업의 기술 자문과 설계 심의에도 참여합니다. 지반 사고가 사회적 관심을 받으면서 흙막이와 굴착 안전 검토 수요가 늘어난 분야입니다.

교재·독학 전략

기출 주제별로 답안 틀을 만들어 두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지반 분야는 현장 조건에 따라 답이 달라져 정답을 외우는 접근이 통하지 않고, 조건을 나눠 검토하는 논리를 보여야 합니다. 사면 안정과 흙막이는 계산과 함께 시공 단계별 위험 요인을 서술하는 훈련을 하세요. 답안을 쓴 뒤 첨삭받는 과정이 회차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최신 설계 기준 개정 사항도 함께 따라가야 합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다른 기술사보다 합격률이 높은 편인가요?
상대적으로 그렇습니다. 2025년 필기 7.5%로 5년 중 가장 높았고 2021년 5.2%, 2022년 5.5%, 2024년 5.6%였습니다. 다만 2023년에는 3%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토목시공기술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다루는 영역이 다릅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는 지반과 기초에 특화해 흙막이, 사면, 연약지반을 깊이 다루고, 토목시공기술사는 토목 구조물 전반의 시공 계획과 공법을 폭넓게 봅니다. 깊이냐 범위냐의 차이입니다.
어떤 업무에 자격이 쓰이나요?
지반 조사 결과를 해석해 기초 형식을 결정하고, 흙막이와 사면의 안정성을 검토하는 업무에 쓰입니다. 대심도 굴착이나 연약지반 개량처럼 위험도가 높은 설계의 기술 검토와 자문에서 자격이 요구됩니다.
면접 응시 인원이 왜 이렇게 적나요?
필기에서 대부분 걸러지기 때문입니다. 2025년 실기 응시 인원은 170명이었고 합격률은 46.5%였습니다. 실기는 면접위원 3인이 실무 경험과 기술 판단을 구술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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