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08.02
~09.01
~11.13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는 절반을 넘는데 실기에서 셋 중 둘이 걸립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은 35.3%로, 2023년 48.8%에서 2024년 41.2%를 거쳐 3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필기는 2025년 54.8%로 부담이 덜한 편이고, 5년 동안 38.6%에서 57.3% 사이를 오갔습니다. 필기가 객관식 이론인 데 비해 실기는 설계 계산과 시공 절차를 서술로 풀어야 해서, 필기를 붙고도 실기에서 한두 번 미끄러지는 사례가 흔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태양광발전기획, 태양광발전설계, 태양광발전시공, 태양광발전운영 4과목으로, 과목별 40점 이상·
취업·진로
태양광 발전소 설계·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위주로 정리하면 큰 무리가 없습니다. 시간을 배분해야 할 곳은 실기입니다. 발전량 산정과 케이블 선정 계산은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조건이 바뀐 문제를 여러 번 풀어 보는 편이 빠르고, 답안은 계산 과정을 적어야 부분 점수가 붙습니다. 실기 합격률이 3년째 내려오는 흐름이라 기출 연도를 최근 것부터 역순으로 훑어 출제 경향을 확인하고 준비하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전기기사가 있으면 준비가 수월한가요?
- 계통 연계와 보호기기 선정, 케이블 계산은 전기기사에서 다루는 개념과 겹칩니다. 다만 모듈·
인버터 특성과 어레이 설계, 신재생에너지 법규는 새로 봐야 하는 영역이라 준비 시간이 따로 필요합니다. - 실기 합격률이 왜 계속 내려가나요?
- 2023년 48.8%, 2024년 41.2%, 2025년 35.3%로 3년 연속 낮아졌습니다. 계산 문항의 비중과 조건 설정이 까다로워진 흐름으로 읽히므로, 최근 기출부터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비전공자도 응시할 수 있나요?
- 기사 등급이라 응시 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관련 학과 졸업이나 동일 직무 분야 경력,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경력 등으로 요건을 채워야 접수됩니다. 요건 인정 범위는 큐넷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 기능사와 어느 쪽을 먼저 따야 하나요?
- 응시 자격 요건을 이미 갖췄다면 기사부터 준비하는 편이 시간이 덜 듭니다. 요건이 부족한 경우 기능사로 시작해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기사 응시 자격을 만드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