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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D-67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54.8%
연 응시 인원
약 2,523명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합격률 5개년
54.8%합격
2025년 · 필기
합격54.8%
불합격45.2%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54.8%, 실기 35.3%.

응시 인원 추이

3.5천'212.8천'222.6천'232.3천'242.5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3.5천1.3천'212.8천1.2천'222.6천1.5천'232.3천1.1천'242.5천1.4천'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접수
08.01
~08.02
필기
08.07
~09.01
필기발표
09.09
실기
10.24
~11.13
발표
12.11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하며,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전공자
3~4개월
비전공자
6개월 이상
독학
가능하나 실기는 인강 권장

필기는 절반을 넘는데 실기에서 셋 중 둘이 걸립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은 35.3%로, 2023년 48.8%에서 2024년 41.2%를 거쳐 3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필기는 2025년 54.8%로 부담이 덜한 편이고, 5년 동안 38.6%에서 57.3% 사이를 오갔습니다. 필기가 객관식 이론인 데 비해 실기는 설계 계산과 시공 절차를 서술로 풀어야 해서, 필기를 붙고도 실기에서 한두 번 미끄러지는 사례가 흔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태양광발전기획, 태양광발전설계, 태양광발전시공, 태양광발전운영 4과목으로,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기획에서는 일사량 자료 해석과 사업성 검토, 설계에서는 태양전지 모듈의 출력 특성과 어레이 배치·음영 손실 계산, 시공에서는 구조물과 배선·접지 시공 기준, 운영에서는 인버터와 계통 연계 조건, 유지보수 항목이 반복 출제 영역입니다. 실기는 태양광발전설비 실무를 필답형 150분으로 치릅니다. 모듈 직병렬 구성과 발전량 산정, 케이블 굵기와 보호기기 선정, 접지와 낙뢰 대책 같은 시공 실무가 함께 나옵니다.

취업·진로

태양광 발전소 설계·시공 업체와 감리 법인, 발전사업 운영사에서 기술인력 요건으로 쓰입니다. 전기공사업·전문소방 등 다른 업역과 달리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설계 검토와 유지보수 인력을 따로 두는 구조라, 전기기사를 함께 갖추면 설계와 계통 연계 업무를 아울러 맡는 경로가 열립니다. 에너지관리기사와 묶어 에너지 진단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위주로 정리하면 큰 무리가 없습니다. 시간을 배분해야 할 곳은 실기입니다. 발전량 산정과 케이블 선정 계산은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조건이 바뀐 문제를 여러 번 풀어 보는 편이 빠르고, 답안은 계산 과정을 적어야 부분 점수가 붙습니다. 실기 합격률이 3년째 내려오는 흐름이라 기출 연도를 최근 것부터 역순으로 훑어 출제 경향을 확인하고 준비하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전기기사가 있으면 준비가 수월한가요?
계통 연계와 보호기기 선정, 케이블 계산은 전기기사에서 다루는 개념과 겹칩니다. 다만 모듈·인버터 특성과 어레이 설계, 신재생에너지 법규는 새로 봐야 하는 영역이라 준비 시간이 따로 필요합니다.
실기 합격률이 왜 계속 내려가나요?
2023년 48.8%, 2024년 41.2%, 2025년 35.3%로 3년 연속 낮아졌습니다. 계산 문항의 비중과 조건 설정이 까다로워진 흐름으로 읽히므로, 최근 기출부터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전공자도 응시할 수 있나요?
기사 등급이라 응시 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관련 학과 졸업이나 동일 직무 분야 경력,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경력 등으로 요건을 채워야 접수됩니다. 요건 인정 범위는 큐넷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기능사와 어느 쪽을 먼저 따야 하나요?
응시 자격 요건을 이미 갖췄다면 기사부터 준비하는 편이 시간이 덜 듭니다. 요건이 부족한 경우 기능사로 시작해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기사 응시 자격을 만드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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