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는 태양광 발전설비의 설계와 시공 관리, 계통 연계와 운영·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합격률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3회
~07.23
~09.01
~11.13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2026년 제3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9월 9일입니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2026년 제3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9월 28일, 2026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1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며, 빈자리 추가접수만 휴일에도 열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필기는 절반을 넘는데 실기에서 셋 중 둘이 걸립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은 35.3%로, 2023년 48.8%에서 2024년 41.2%를 거쳐 3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필기는 2025년 54.8%로 부담이 덜한 편이고, 5년 동안 38.6%에서 57.3% 사이를 오갔습니다. 필기가 객관식 이론인 데 비해 실기는 설계 계산과 시공 절차를 서술로 풀어야 해서, 필기를 붙고도 실기에서 한두 번 미끄러지는 사례가 흔합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태양광발전기획, 태양광발전설계, 태양광발전시공, 태양광발전운영 4과목으로, 과목별 40점 이상·
취업·진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취득이 필요한 사람
- 태양광 발전소 설계·
시공 관리 직무를 준비하는 전기· 에너지 계열 전공자 - 발전사업 인허가와 감리 업무에서 기술인력 요건을 갖춰야 하는 재직자
- 전기기사를 보유하고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영역을 넓히려는 사람
태양광 발전소 설계·
교재·독학 전략
필기는 기출 위주로 정리하면 큰 무리가 없습니다. 시간을 배분해야 할 곳은 실기입니다. 발전량 산정과 케이블 선정 계산은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조건이 바뀐 문제를 여러 번 풀어 보는 편이 빠르고, 답안은 계산 과정을 적어야 부분 점수가 붙습니다. 실기 합격률이 3년째 내려오는 흐름이라 기출 연도를 최근 것부터 역순으로 훑어 출제 경향을 확인하고 준비하세요.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 전기기사가 있으면 준비가 수월한가요?
- 계통 연계와 보호기기 선정, 케이블 계산은 전기기사에서 다루는 개념과 겹칩니다. 다만 모듈·
인버터 특성과 어레이 설계, 신재생에너지 법규는 새로 봐야 하는 영역이라 준비 시간이 따로 필요합니다. - 실기 합격률이 왜 계속 내려가나요?
- 2023년 48.8%, 2024년 41.2%, 2025년 35.3%로 3년 연속 낮아졌습니다. 계산 문항의 비중과 조건 설정이 까다로워진 흐름으로 읽히므로, 최근 기출부터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비전공자도 응시할 수 있나요?
- 기사 등급이라 응시 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관련 학과 졸업이나 동일 직무 분야 경력,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경력 등으로 요건을 채워야 접수됩니다. 요건 인정 범위는 큐넷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 기능사와 어느 쪽을 먼저 따야 하나요?
- 응시 자격 요건을 이미 갖췄다면 기사부터 준비하는 편이 시간이 덜 듭니다. 요건이 부족한 경우 기능사로 시작해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기사 응시 자격을 만드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