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viz자격증 통계 한눈에
국가기술자격 · 한국산업인력공단

에너지관리기능장

D-0실기까지
필기 합격률
49.3%
연 응시 인원
약 1,995명

에너지관리기능장은 보일러와 열사용 설비 분야의 최상위 실무 자격입니다. 기능사나 산업기사를 딴 뒤 정해진 실무 경력을 채워야 응시 자격이 생기므로, 현장에서 보일러를 직접 돌려 본 재직자가 주로 도전합니다. 2025년 필기 응시 인원은 2천 명 가까운 규모로 기능장 종목 중에서는 큰 축에 듭니다.

합격률·응시자는 2025년 통계 · 일정은 2026.08 한국산업인력공단 데이터 기준 · 큐넷에서 최신 일정 확인

에너지관리기능장 합격률

49.3%합격
2025년 · 필기
합격49.3%
불합격50.7%
연도 막대를 누르면 위 도넛이 그 해로 바뀌어요
실기가 더 어려운 관문이에요. 최근 필기 49.3%, 실기 35.8%.

최근 5개년 · 최신 수치는 2025년 기준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 인원 추이

1.5천'211.6천'221.8천'232천'242천'25

최근 5개년 필기 응시 인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합격 인원

1.5천863'211.6천826'221.8천960'232천959'242천984'25
합격불합격

연도별 필기 응시자 대비 합격자 ·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 일정

2026년 제80회

발표 D-7
✓
접수
06.08
~06.11
✓
필기
06.27
✓
필기발표
07.15
✓
실기
08.29
~09.16
발표
10.08

에너지관리기능장 2026년 제80회 필기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필기시험은 2026년 6월 27일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7월 15일입니다. 에너지관리기능장 2026년 제80회 실기 원서접수는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추가 접수 2026년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이고, 실기시험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0월 8일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1차, 실기는 서술형 2차입니다. 필기 합격자만 실기에 응시합니다. 필기에 합격해도 바로 실기 접수가 되는 건 아니고,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해 심사가 끝나야 접수됩니다. 원서접수는 기간 중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쉬고, 합격자 발표는 발표일 오전 9시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시행처(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를 확인하세요.

난이도와 준비 기간

보통
전공자
3~4개월
비전공자
5~6개월
독학
가능(경력 필요)

필기는 2021년 58.4%에서 2025년 49.3%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절반 가까이 붙습니다. 관문은 실기입니다. 2025년 실기 합격률은 35.8%로 같은 해 필기와 13.5%p 차이가 나고, 2022년에는 28.7%까지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다만 그 뒤로 32.6%, 35.5%, 35.8%로 3년 연속 회복해 최근 흐름은 나쁘지 않습니다. 필답형 서술이라 설비 이름만 알고 원리를 설명하지 못하면 부분 점수가 붙지 않습니다.

과목 구성과 공략

필기는 과목을 나누지 않고 연소공학과 열역학, 유체역학, 계측 및 자동제어, 보일러 설비 시공과 안전관리, 공업경영을 묶어 60문항으로 출제하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연소 계산과 열정산, 증기표를 읽는 문제가 고정 출제 영역이고, 공업경영 문항이 따로 섞여 나오니 빼놓지 마세요. 실기는 필답형입니다. 보일러 부속장치의 기능과 고장 원인, 급수 처리와 수질 기준, 열손실 계산과 효율 산정을 직접 서술하고 계산해야 합니다.

취업·진로

에너지관리기능장 취득이 필요한 사람

  • 산업용 보일러와 열사용 설비를 운전·정비해 온 현장 재직자
  • 검사대상기기조종자 선임이나 열관리 책임자 직무를 맡으려는 실무자
  • 에너지관리기사·산업기사를 취득한 뒤 상위 등급으로 올라서려는 사람

에너지이용합리화법상 검사대상기기조종자 선임이 가장 직접적인 쓰임새입니다. 산업단지 열병합 설비와 대형 건물의 기계실, 제조공장 유틸리티 부서에서 보일러 운전과 열관리 책임을 맡는 자리에 쓰입니다. 에너지진단 전문기관과 설비 시공·정비 업체에서도 상위 자격 보유자를 요건으로 두는 경우가 있고, 사내 기술수당이나 승진 요건에 기능장을 넣어 둔 기업이 있어 재직자가 경력 관리 목적으로 취득하기도 합니다.

교재·독학 전략

응시 자격 확인이 먼저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경력, 기능사 취득 후 실무 경력, 순수 경력 등 경로가 나뉘므로 큐넷 응시자격 자가진단으로 본인 요건을 맞춰 보세요. 필기는 에너지관리기사 범위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기출 회독으로 접근하되, 연소 계산과 열정산은 공식을 외우는 수준이 아니라 손으로 풀어 봐야 실전 속도가 나옵니다. 실기는 현장 경험이 답안으로 바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보일러 고장 사례를 원인·조치·예방 순서로 정리해 문장으로 써 보는 훈련이 합격을 가릅니다.

관련 자격증

자주 묻는 질문

실무 경력 없이 바로 응시할 수 있나요?
안 됩니다. 기능장은 하위 자격 취득 후 일정 기간의 실무 경력이나 순수 경력을 채워야 응시 자격이 주어집니다. 본인이 어느 요건에 해당하는지 큐넷 응시자격 자가진단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에너지관리기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등급과 전제가 다릅니다. 기사는 학력 요건으로 응시가 열리고 설계·계산 비중이 크지만, 기능장은 현장 경력을 전제로 한 최상위 실무 자격이라 설비 운전과 고장 조치, 시공 기준 쪽으로 무게가 실립니다.
현장 경력이 실기에 그대로 도움이 되나요?
그대로 옮겨지지는 않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보일러 계통과 열정산을 서술과 계산으로 풀어야 하고, 몸으로 아는 내용을 글로 옮기는 훈련이 따로 필요합니다. 2025년 필기 49.3%, 실기 35.8%입니다.
검사대상기기조종자로 선임될 수 있나요?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른 검사대상기기조종자 선임 자격에 포함됩니다. 용량이 큰 보일러일수록 상위 자격 보유자를 요구하므로, 기능장은 선임 범위 제한이 가장 적은 축에 속합니다. 실제 선임 요건은 설비 용량과 종류에 따라 달라지니 사업장 기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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